artwork

artwork Cradle Song-blue fish

자장가-푸른 물고기

Cradle Song-blue fish

type
3D Animation
year
2009
homepage
바다를 몸에 새기고 누워 넘실넘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자장가를 부르며 토닥토닥
깊은 잠에 빠질라치면 두드려 깨우며 타다다다닥
자연보호!



Artist
김준은 자신의 머리 속에 새겨진 강박, 열망 등을 문신이라는 형식으로 표출한다. 초기의 작품들이 기존의 문신을 재현하는 방식이었다면 최근에는 김준식의 문신을 만들어 간다. 김준은 3D 애니메이션 기법을 활용한 디지털 프린트 및 영상 작업을 비롯해 규정된 장르가 아닌 ‘사이’에 있는 것들을 지속적으로 탐구하며 세상의 모든 차이로부터 오는 욕망의 주체와 대상을 뒤섞어버린다. 홍익대학교 미술대학교 회화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서울, 베를린, 암스테르담, 파리, 도쿄, 뉴욕 등에서 20회의 개인전과 아시아 퍼시픽 트리엔날레, 광주비엔날레, 바젤 아트 페어 등 다수의 그룹전을 통하여 활발하게 작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현재 국립 공주대학교 만화학부에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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