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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work Expression|Text Abstract|Conversation|Men in Suit

표정|문자추상|대화|양복 입은 사내들

Expression|Text Abstract|Conversation|Men in Suit

type
Moving Typography
yea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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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이름, 얼굴, 표정, 그리고 이야기.
그 모든 것은 닮아있다.
내 모습이 만들어지기 전 내 이름이 있었듯
난 점점 내 이름을 닮아가고 혹은 쫓아가는지도.

아버지의 첫 선물을 영원히 간직하고 산다.
그리고, 나 또한 이제 선물을 준비한다.




Artist
허한솔은 type drawing, open space, sound journey(2005) 등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typography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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