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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 Haru&Graham Wakefield

지하루&그라함 웨이크필드
Ji, Haru&Graham Wakefield

  • class

    Artist

  • nationality

    한국 & UK

  • part

    지하루&그라함 웨이크필드

  • Birth

    1971

지하루는 '예술에서의 생명'이란 주제로, 인공생명을 적용한 가상세계: 
Artificial Life World-making를 창조하고 진화시키는 trans 예술가이다. 현 재 캘리포니아 산타바바라 대학교 Media Arts and Technology 박사 과정을 밟고 있으며, California Nano Systems Institute의 AlloSphere 연구원으로 있다. 서울대학교 조소과에서 학사와 석사를 마쳤으며,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 에서 예술공학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설치, 조각, 퍼포먼스, 3D 애니메이션, 세컨 라이프 건축 및 전시 및 가상 몰입 시스템을 포함해 다수의 매체 예 술과 관련 논문을 ISEA, Evo Workshop을 포함한 컨퍼런스와 전시장에서 발표하고 있다. 2007년에 시작한 가상 생태계 몰입 시스템인 'Artificial Nature' 프로젝트는 그라함 웨이크필드와의 공동 작업으로, 이를 통해 잠재 융합 예술 (Art-as-it-could-be)이라는 매체 예술의 확장 영역을 지속적으로 탐구하는 동시에, 놀이(끝내는 것이 아닌 지속을 목적으로 하는)이자 연구(생물학의 유전, 발생, 진화에 관한 최근의 성과를 가지고)며 예술(다원양식적 몰입환경으로서의 생성예술을 통한)인 새로운 형태의 예술을 소개하고자 한다. 특히 최근의 프로젝트는 아름다움과 창조성의 생물학적, 예술적 교차 의미에 대한 새롭고 유효한 질문을 제기한다.

URL  http://haru.name




그라함 웨이크필드는 창조적 '생성' 혹은 '되기' 라는 컴퓨테이셔널 '구현'을 통한 음악과 예술 창작을 탐구한다. 그의 작업에서 복잡성(complexity) 과 자율성(autonomy)은 생물학에 영감을 받은 컴퓨테이션과 런타임 코드 생성 을 통해서 무한히 확장 가능한 열린 구조의 작곡과 몰입 환경의 창작을 실현하기 위해 중점적으로 다루어지는 주제이다. 이는 과정(process)과 지속 (continuation)에 대한 철학으로 특징 지워지며 창조성과 창발에 대한 지속적인 질문들을 내포한다. 그라함은 캘리포니아 산타바바라 대학 Media Arts and Technology에서 이학 석사를 마쳤으며 현재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영국 런던 골드스미스 대학에서 작곡 석사를, University of Warwick에서 철학 학 사를 이수했다. 그는 현재 California Nano-Systems Institute에서 Allosphere 에서 연구원으로 예술과 과학간의 학제 연구를 위한 몰입 상호작용 환경을 제 작하고 있으며, 오픈 소스이자 멀티미디어 프로그램 개발 및 실행환경인 LuaAV 를 공동 개발하고 있다. 또한 Cycling ‘74에서 MAX/MSP 소프트웨어 개발과, Los Angeles에 위치한 Sci-Arc Institute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그라함의 작품과 논문들은 SIGGRAPH, ICMC, ISEA를 비롯한 국제 행사와 학술대회, 저널들을 통해서 만날 수 있다.

URL  http://www.grahamwakefield.net






 

관련작품

상상생태계(Eco-Friendly Wonderland) - A.L.I.C.E Muse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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