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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365
bongmel New Project & Work / 2010.03.12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가 1년 365일 소비자들과 새로운 교감에 나선다. ‘뉴발란스 365’ 프로젝트는, 뉴발란스가 새롭게 런칭한 1년짜리 프로젝트다. 동명의 웹사이트에서는 ‘균형’을 주제로 한 단편영화들이 일 단위로 새롭게 공개된다. 매일 새로운 콘텐츠로 방문객을 맞이하는 바지런함이 돋보인다.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뉴발란스는 광고 회사 마더 뉴욕(Mother New Yokr)과 스웨덴의 영화감독 예스페르 쿠트후푸드(Jesper Koothoofd)와 손을 잡았다. 그들은 공동으로 영화 세트를 만들고, 영화 촬영 과정을 이끌며, 365일 뉴발란스 단편영화관을 현실로 만들었다. 각각의 영화마다 2010년 뉴발란스가 공개할 새 제품의 모습이 담겨 있는데, 영화가 끝나면 등장한 제품의 판매 관련 정보가 제공된다.한편 ‘뉴발란스 365’는 아이폰 사용자를 위한 애플리케이션도 함께 개발해 공개했다. 매일 아침 ‘뉴발란스 365’의 새 영화로 아침을 깨우는 알람 시계이자, ‘뉴발란스 365’ 앱 사용자들 간에 지금 이 시각 잠못 드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 지와 같은 통계 관련 정보도 알려준다.
www.newbalance365.com
지금 당장 새로운 단편영화들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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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put - 이제, 당신의 피부를 터치스크린으로
rabbit4560 New Project & Work / 201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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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모바일 산업의 급성장에 따라 터치인터페이스가 각광을 받으며 터치스크린이 입력장치를 대체하며 인간의 ‘몸’을 입출력장치인 터치스크린으로 사용하는 ‘스킨풋(Skinput)’이 개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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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기 멜론 대학의 HCI(Human-Computer Interaction) 연구소와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한 ‘스킨풋(Skinput)’은, 이두박근에 밴드처럼 차는 장치로 피부 위에 투영된 이미지를 손가락으로 쳐서 컴퓨터나 휴대폰을 조작할 수 있게 한 기술이다. 스킨풋은 팔뚝에 이미지를 투영하는 초소형 피코(pico) 프로젝터와 소리를 감지하는 음향 센서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것은 팔뚝 위에 키보드 또는 입력 메뉴, 버튼의 이미지를 비추는 역할을 한다. 사용자가 그 이미지들을 손가락으로 툭툭 치면 미세한 소리가 발생하는데, 뼈의 밀도나 근육 두께 등의 차이 때문에 치는 팔의 부위에 따라 고유한 소리가 나게 된다. 음향 센서가 이 소리들의 차이를 인식해 내면, 손가락이 친 위치에 있는 입력 신호가 블루투스를 통해 디바이스로 전달된다는 게 기본 원리이다.
개발에 참여한 카네기 멜론 대학의 박사 과정 연구생 크리스 해리슨(Chris Harrison)은 “아이팟 같은 기기들도 팔뚝에 차고 다니는데, 이미 우리 몸에 있는 공간을 이용하지 못하겠느냐”며, 코를 만지는 동작이나 손뼉소리를 명령 신호로 전환시키는 등 인간의 신체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은 매우 많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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