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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the '셋이서 하는 미디어 아트' Category
  • 셋이서 하는 미디어 아트 2 - 5번째 이야기

    유지은  셋이서 하는 미디어 아트 / 2009.10.08

    <매주 두번, 저녁에 아트센터 나비에 나와 다른분들과 함께하면서, 내가 얻을 수 있는게 무엇이 있을까?>
    작성자 : 수강생 서정환

     
    총 8번의 수업 중, 새로운 반의 시작인 5번째 수업은,

    제게 그런 생각을 하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전 학교에서 미디어 디자인을 전공하는 학생입니다.

    그리고 이번 학기를 마치면,

    이제 내년부터는 졸업을 준비하는 졸업준비생(취업준비생)입니다.

    매번 후기를 올리면서 시작하는 말이

     

    '오늘도 지각했네요..'라고,

     

    지방에서 학교를 다니느라, 바로 버스를 잡고올라와도

    매일 7시에 도착하기엔 빠듯했어요.

    요즘은 조금 있을 과제 제출기간에 맞춰 과제를 하느라

    미디어 아트 작업물을 만들고 있는데,

    이래저래 생각치 못한 벽에도 많이 부딪치고,

    교수님들 크리틱은 실력 이상의 것을 요구하는것 같고..

     

    그래도 월요일과 목요일 부지런히 서울에 와서 여러분들과 같이 만나고,

    잠깐이나마 얘기를 나누고, 워크샵을 갖고,

    주변에 열심히 인분들을 보고 자극도 받고,

    새로운 것들을 배워가는게 늘 좋았어요.

     

    '매주 두번, 저녁에 아트센터 나비에 나와 다른분들과 함께하면서, 내가 얻을 수 있는게 무엇이 있을까?

    그동안 얻은 것은 무엇이었을까?'

     

    하는 생각을 할때 즈음,

     

    그렇지않아도 코치님께서

    180만원 특강 얘기와

    <내가 이 수업을 통해 만들고 싶은것>을 하고 나니,

     

    다시금 자극 받아서

    다음 수업들에서 더 좋은 시간들을 기대하고,

    학교에서도, 그  외에서도, 지치지 않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아, 우리 <LETS : Local Exchange Trading System><lets system="" trading="" exchange="" local=""></lets>을 했죠.

    그리고 우리가 만들고 싶은 것에 대해 코치님의 코멘트(마치 랩을하듯ㅋ)를 들었어요.

     

    렛츠에서는 포스트잇 네장 중에 두장을 채우기가 정~~~~~~~말 어려웠는데,

    간단하게 '코드 깨끗히 정리하기'와 'backgroundMode 바꾸기'를 적어 내서,

    첫째시간에 '코드 깨끗히 정리하기'를 호식씨와 미모의 여성분과 함께 했어요/

    탭처리과 주석처리로 정리하는거 하고 나니,

    ...더 할게 없어서 땀만 삐질삐질....ㅋ;

    프리퍼런스 열어서 수정하는데 생각처럼 잘 안되서 또 삐질삐질.....ㅋ;

    그래도 작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요.

     

    둘째시간엔 모션라이브러리 수정법을 배웠는데.....

    음.뭐,음.,이거,,ㅋ

     

    쨋던,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을거에요/?

    후~~에, 프로세싱을 더 하다보면.. 분명!! 피가되고 살이 (될) 렉쳐였어요.

    지금실력엔 너무 어려웠지만..ㅋ;;

     

    음, 그리고 낼까지 퓨쳐액션을 스스로 점검해서,

    전 상으로 스스로에게 모카케잌을 사주기로 했으니까!!ㅋ

     

    저녁에 부지런히 모카케잌 한 조각 사먹구 가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다음 시간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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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이서 하는 미디어 아트2 - 4번째 이야기

    유지은  셋이서 하는 미디어 아트 / 2009.10.08

    셋이서하는 미디어 아트 2 - 3/4번째 수업 후기 (작성자 : 수강생 서정환)


    <남산터널, 집으로 들어 가는 길>

    지난 추석연휴 전날! 장장 여덟시간의 수업중 반인 넷째 시간이 지났네요.

    그동안의 시간이 빛처럼 빠른 속도로 지나 간것 같아요.

    앞으로 네번의 수업도 모두 더 좋은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화이팅!!!ㅋ

      

    셋째 수업,



    피시본



    꼬여 있는 내 머리..;





     

    네번째 수업,

     <morning page=""></morning>- <아트웨이>에서 소개 된 방법! 배설!!

    :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쓸데 없는 말 부터 쓸데 있는 말까지.. 끊이지 않고 정해진 장 수를 채워나가는

    배설(방출)하는 방법!

     

    아침에 일어나 멍한 상태에서 머리를 한번 비워내고 더 창의적인 생각을 하도록 도와준다고..

     

    그래서 전, 수업때 배워와서 오늘까지 벌써 네번째 습관을 들이고 있어요.

    진짜 도움이 되건 안되건 습관을 들여놓으면

    아침에 일어나서 멍할때, 잠 깨는데도 도움이 되는거 같아서..ㅋㅋ

     항상 머리 맡에 노트를 두고, 자기전에 PMI회고를

    같은 노트 뒷장에는 모닝페이지를 하고 있어요...ㅋ

     

    솔직히 PMI는 혼자, 어젯 저녁부터 시작해봤는데, 침대에 누워서 하다 그냥 자버렸네요;;

      

    <unplugged></unplugged>- 프로그래밍 언어를 개발 해보자!!

     모눈종이에 그린 픽셀아트로 시작해서..!

    점찍기, 선잇기, 사각형그리기,,를 해서 프로그래밍 언어의 구조!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읍;

     

    시간 내내 헤맸습니다. -_-;

    점찍구ㅡ선그리구ㅡ뭐..음.냐..; 암튼 수고..ㅋ;

     

     그리고,

     존마에다교수의 <dbn by="" design="" numbers=""></dbn>에서 시발되어,

    Ben Fry와 Casey Reas 당시 학생이 디벨롭해서 만든 언어..

    음, 제가 주워 들은 바론 이 학생들이, '자연의 반복되는 패턴들을 어떻게 그려낼 수 있을까?' 해서 만든 언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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