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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the '2004.06' Category
  • 우후죽순처럼 생겨나는 블로그, 미니홈피, 뭐가 다를까

      Culture & Technology / 2004.06.14



    블로그의 등장과 함께 우후죽순처럼 생겨난 포탈의 서비스들을 각 포탈사의 서비스별, 기능별 차이점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한 자료이다.


    최근 인터넷 업계에는 블로그와 일명 미니홈피로 불리는 개인형 홈페이지 서비스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게시판 성격이 강한 블로그와 아기자기한 꾸미기 기능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개인형 홈페이지는 주요 인터넷 사이트들이 앞다퉈 선보이면서 이용자들이 선택의 고민에 빠졌다. 블로그와 개인형 홈페이지 자체의 성격도 다르지만, 각 사마다 차별화된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블로그와 개인형 홈페이지의 사용 구분=블로그와 개인형 홈페이지는 개인의 공간이므로 활용은 전적으로 개인의 성향에 달려 있다. 다만 대체적으로 블로그는 글로 표현하고, 남에게 알리려는 전문가 성향의 사람들이 많이 활용하고 있다. 개인형 홈페이지의 경우 1318세대와 1924세대, 혹은 그런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개인의 신변잡기를 표현하는 데 이용되고 있다.


    수익 모델 측면에서 보면 블로그나 개인형 홈페이지는 개인의 홈페이지라는 기본적 특성 때문에 광고를 게재하기 힘든 페이지들이다. 따라서 광고 대신에 블로그의 경우 초기에는 용량이나 기능 등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로 수익모델을 잡았으나, 뒤따라 진입한 포털들이 물량 공세를 펼치면서 그리 만족할 만한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반면 개인형 홈페이지는 자신을 표현하고자 하는 주요 사용자층을 자극하면서 아바타나 장식 아이템, 배경 음악 등을 판매하는 형식으로 수익 모델을 잡고 있다.

    최근에는 ‘드림위즈 홈피’처럼 두 가지 서비스의 중간적인 형태로 모양은 개인형 홈페이지와 비슷하지만, 화면 크기는 블로그처럼 브라우저 전체 화면을 활용하는 모델도 나타나고 있다.

    ◇블로그·미니홈피의 각사 차이점=사용자 입장에서 가장 쉽게 구별되는 서비스 차이점이 화면 크기다. 풀 사이즈 스크린을 사용하는 블로그 서비스는 네이버와 엠파스, 팝업 형식의 페이지를 이용하는 개인형 홈페이지는 싸이월드·세이클럽·버디버디·프리챌 등이 있다. 풀 사이즈의 개인형 홈페이지는 현재 드림위즈가 유일하다. 이들 서비스 업체는 서로간의 경쟁으로 회원이면 누구나 용량 제한 없이 무한 용량을 제공하고 있다. 배경음악과 아바타 기능은 개인형 홈페이지만 제공한다.

    개인이 취향별로 개설하는 게시판은 대부분 15개 정도가 최대이지만, 버디버디와 네이버는 40개 까지 개설이 가능하다.

    개인 홈페이지를 매번 방문하지 않고도 업데이트되는 내용을 받아보는 RSS 리더 지원 기능은 블로그 서비스의 기본적인 특성이다. 하지만 개인형 홈페이지는 사용자들의 반복적인 방문을 기반으로 수익이 생기기 때문에 앞으로도 지원하지 않을 전망이다.

    <표>블로그와 개인형 홈페이지 비교
    비교 세부기능 싸이월드 세이클럽 프리챌 버디버디 드림위즈 네이버(블로그) 야후(블로그)

    용량 무한대 무한대 무한대 무한대 무한대 무한대 무한대

    사이즈 944*576 1005*601 992*718 1010*656 전체창 전체창 전체창

    배경음악 ○ ○ ○ ○ ○ × ×

    아바타 ○ ○ ○ ○ ○ × ×

    첫 페이지 꾸미기 미니룸/꾸미기 ○/× ○/× ×/마이스토리 ○/× ×/커버스토리 ×/× ×/×

    사진첩 만들기 14개 15개 10개 40개 10개 게시판 게시판

    게시판 만들기 15개 15개 10개 40개 40개 10개 제한없음

    프라이버시 쓰기(읽기)권한 2단계(본인/전체) 3단계(본인/친구/전체) 4단계(본인/가족/친구/전체) 설정 없음 5단계(본인/허가한 아이디/홈피개설자/드림위즈 전체 회원/전체) 설정 없음 답글(전체/로그인), 읽기(본인/19세/전체)

    <출처: 2004-6-12 전자신문 조장은 기자 je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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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뱅쿠버 국제 디지털 페스티벌

      Exhibition & Event / 2004.06.08

    VIDFEST(Vancouver International Digital Festival)는 디지털 컨텐츠를 생산하는 작가와 프로듀서를 위한 행사이다. digital film, interactive design, animation and video game production등의 분야가 있으며,인터렉티브 스크린 작품들이 보여지는 Interactive Design Room이 있다.

    올해는 Cut and Paste: Considering the Idea of New Media라는 주제로 캐나다 뱅쿠버 아티스트 다섯명의 그룹전이 열린다. (2004.6.25-26)

    출처 : http://www.vidfest.com/index.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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