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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the '2005.08' Category
  • 디지털 기술과 춤의 만남을 통한 새로운 문화현상

      Culture & Technology / 2005.08.31

    무선인터넷, 유비쿼터스와 춤이 결합한 제품들이 속출하고 있다. 대표적인 제품으로 일명 '문근영폰'으로 무선 기술의 필요성과 춤이라는 개념이 조화롭게 들어 맞아 국내 휴대전화시장에 '블루투스 바람'을 몰고 왔으며, 신세대 사이에 무선 헤드셋을 유행시켰다. 이처럼 최근의 댄스 열풍과 기술이 만나 신세대의 개성을 표현하는 도구로 또는 새로운 매개자의 역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외에도 픽스(Pix)는 테크노 클럽이나 레이브 바에서 이색 악세서리로 애용되고 있는 디지털 장신구로 177개의 LED로 자신을 나타내는 그림이나 글자를 표현하는 장치다. 목걸이나 팔찌로 착용하고 다니면서 자신을 홍보하는 움직이는 일종의 전광판. 인터넷이나 근거리통신장치를 이용해 사용자들끼리 새로 만든 그림을 교환할 수 도 있다. 자기표현극대화장치라는 이름이 붙은 픽스는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면서도 소속감을 느끼고 싶어 하는 신세대를 겨냥한 제품이다. (http://www.ilovepix.com/)<o: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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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레이모션(PLAYMOTION)은 그래픽 엔진과 동작센서, 비디오프로젝터를 서로 연결해 만든 인터랙티브한 놀이기구. 벽이나 바닥에 쏟아지는 프로젝터 빛 앞에서 춤을 추면 빛도 따라 변한다. 센서가 달린 특별한 장갑이나 안경 없이도 간단한 춤과 소품을 이용해 멋진 빛의 향연을 연출할 수 있다. 컴퓨터에 저장된 춤을 춘 모습은 나중에 스크린 세이버로 사용할 수 도 있다. (http://playmotion.com/index.shtml)<o: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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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크봇(Juke_Bots)은 테크노와 레이브 파티에서 음악을 틀거나 디제잉 할 수 있다. 밤새 음악을 틀고 춤을 출 수 있도록 고안된 로봇으로 강력한 두 팔을 이용해 레코드판을 선택해 돌리기까지 한다. 즉흥 작곡까지 할 수 있다. ZKM, Ars Electronica, transmediale 등 각종 미디어 아트 페스티벌에서 퍼포먼스가 진행되었다. (http://www.robotlab.de/juke/bots_engl.htm)

     

    (출처 : 과학동아 2005 9월호- 춤을 위한 테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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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uturesonic 2006

      Exhibition & Event / 2005.08.29

    전자음악과 미디어 아트 분야의 국제 페스티벌인 ""Futuresonic"" 이 내년으로 10회째를 맞이한다. 2006년의 주제는 'INDEPENDENCE'특히 최근 사회적으로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해커, 블로거, 네트워크, 오픈 소스, 소셜 소프트웨어 등을 집중적으로 다루게 된다고 한다. <o:p>작품, 이벤트, 프레젠테이션, 프로젝트, 전시나 컨퍼런스 등에 대한 다양한 제안을 </o:p><st1:date Day=""5"" Month=""10"" Year=""2005"" o:ls=""trans"" w:st=""on"">2005 10 5</st1:date>까지 모집한다. <o:p></o:p>

    </BODY></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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