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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the '2005.11' Category
  • People+

      New Project & Work / 2005.11.25

    'People+'은 현대 사회의 'mobility'의 역할을 주제로 한 인스톨레이션 작업이다.

    작품에 사용된 설치물은 '사람의 형상'과 '+'기호에서 도출한 것으로, 이는 사람은 사회에서 다른 사람과 연결되어 있고, 누구나 네트웍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또한 곧 네트웍에 관한 것이라는 것에서 출발한 것이다.

    '사람의 형상'과 '+' 의 형태의 오브제들이 천장에 매달려 있고, 사람들이 모바일 폰으로 전화를 걸거나 SMS를 보내면, 오브제에 빛이 들어오게 된다. '사람의 형상'을 한 오브제에서 빛이 들어오고 다음은 '+' 모양의 오브제에 그 다음 '또다른 사람의 형상'에 ...이렇게 빛이 계속 다른 오브제로 전이하게 된다.

    결국 이 작품은 커뮤니케이션의 흐름을 시각적으로 보여주고,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이 사람들의 영역을 확장시키고 있음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출처 : http://www.ruthkikin.com/peopleplu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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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edia Art Project_서낭의 공간

      Exhibition & Event / 2005.11.25

    '서낭의 공간'전은 서울과 미국의 시애틀에 있는 관람자가 동시에 참여해 쌍방향 소통을 갖는 텔레마틱 아트로 서울의 아트스페이스휴와 시애틀의 DXARTS studio에서 동시에 열린다.

    '서낭의 공간'을 시각화한 실시간 인터랙티브 비디오 프로그래밍과 관객참여형 미디어 인터페이스로 구성되어 시애틀과 서울에 위치한 관객이 자신들의 움직임을 통해 서낭의 공간’을 열고 또 그 안에서 함께 서낭을 확장해나갈 수 있게 된다.

    + 전시 일시 : 2005. 11. 26 - 2005. 12. 05

    오전 11시 - 저녁 7시(권장관람시간: 오전 11시 - 낮 3시)

    + 초대일시 : 11월 26일 토요일 낮 12시
    + 전시 장소 : 홍대앞 아트스페이스 휴(02-333-0955)

    + 참여작가: 강은수, Wesley Smith, Rama Hoetzlien, Graham Wakefield

    (출처 : http://kangeunsu.com/seonang_invi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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