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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the '2008.02' Category
  • [journel] Fibreculture

      Review & Critique / 2008.02.29

     

     

     

    호주에서 발행되는 Fibreculture Journal 은 정보와 커뮤니케이션 테크놀로지, 사회적인 테크놀로지의 발견과 지속성 등에 대해 다룬다. 특히 광범위하게 뉴미디어 아트, 미디어와 문화, 교육, 정보와 크리에이트브 산업의 문화적 맥락, 철학적 논의에 대해서 다룬다.

     

    특히 이번에 발행된 11호에서는 디지털 미디어 아트와 문화의 미래에 대한 흥미로운 이슈를 다루고 있으니 한번쯤 홈페이지를 꼭 둘러보기 바란다.

     

     

    [목차]

    The Future is User-Led: The Path towards Widespread Produsage - Axel Bruns

    The Aesthetics of the Ambient Video Experience - Jim Bizzocchi

    Technology transfer present and futures in the electronic arts - Brian Degger

    Cultural Roots for Computing: The Case of African Diasporic Orature and Computational Narrative in the GRIOT System - D. Fox Harrell

    A Game of One's Own: Towards a New Gendered Poetics of Digital Space - Tracy Fullerton, Jacquelyn Ford Morie, Celia Pearce

    Continuous Materiality Through a Hierarchy of Computational Codes - Kenneth J. Knoespel and Jichen ZhuArt and (Second) Life: Over the hills and far away? - Caroline McCaw

    Experience and abstraction: the arts and the logic of machines - Simon Penny

    Dada Redux: Elements of Dadaist Practice in Contemporary Electronic Literature - Scott Rettberg

    The Past as the Future? Nostalgia and Retrogaming in Digital Culture - Jaakko Suominen

    Art against Information: Case Studies in Data Practice - Mitchell Whitel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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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teractive,Video art]""Vagus""_year01

      Exhibition & Event / 2008.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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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다 새롭고 하이브리드한 예술적 행위와 새로운 테크놀로지에서 기인한 사회와의 상호 작용을 탐구하는 활동을 추구하는 YEAR ZERO ONE에서는 지금 웹을 기반으로 한 전시 Vagus를 보실 수 있습니다. Judi Alston Andy Campbell“CLEARANCE”, Myron Campbell“THE SECRET & THE WOLF”, 그리고 Gregory Chatonsky“WORLDSTATE”를 보시며 Online interactive video art 를 한껏 누려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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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agus란 연수에서 나온 열 번째의 뇌신경으로 운동과 지각의 두 섬유를 포함하며 내장의 대부분에 분포되어 있다. 부교감신경 중의 최대의 것으로 교감신경과 섞이는 부분도 있어서 보통 방법으로는 그것을 전부 더듬어 가기가 불가능하여 미주신경이라는 이름이 붙었다.<o:p></o:p>

    </BODY></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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