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ject
2012.01.07~2012.01.31
[Venue | COMO (서울 SKT-타워, 대전 SKT 둔산 사옥)] 1월 코모에서는 새해의 밝고 희망찬 기운을 담아 《경쾌한 발걸음으로》전을 선보입니다. 류호열 작가는 현실에서 불가능한 상황을 컴퓨터를 이용해 현실로 만들고, 새로운 비전의 세상을 만들기를 꿈꾸는 작가입니다. SK T-타워 외벽 스크린에 소개되는 작품 〈하루〉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경쾌한 발걸음을 보면, 그들을 따라 힘차게 행진하고 싶은 기분이 들 것입니다.
2011.12.01~2011.12.31
12월 코모에서는 ”모든 이들에게“ 사랑과 평화를 기원하는 뜻에서 지난 한 해의 흐름을 돌아보면서,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되새기는 《Christmas For All》전을 준비하였습니다.
《대한민국 미디어 아트 육감 맛사지(The Sixth Sense Massage)》展
2011.11.11~2011.12.30
《육감 맛사지》전은 대한민국 미디어아트 35년사를 다루는 전시로서 1970년대 중반 대한민국에 처음으로 미디어아트를 들여온 박현기를 거쳐 현대에 이르기까지 한국의 현대 미디어아트 통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입니다.
2011.11.01~2011.11.30
11월 COMO에서는 데이터의 시각화 과정을 통해 사람들의 인식을 환기시키고 나아가 사회 변화를 꿈꾸는 랜덤웍스의 《data Currency: C》전을 준비하였습니다. 데이터 커런시는 일상적인 네트워크 행동이 뜨개질 기계장치를 움직이는 동력으로 작동하는 과정을 워크샵과 설치, 영상작업으로 보여주는 랜덤웍스의 2011년 프로젝트 중 하나입니다.
2011.10.15~2011.10.16
공연을 통해 무대 위의 다양한 형태의 몸짓들, 언어들로 세상의 벽을 어떻게 소통으로 풀어가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2011.10.07
“Hello! 안녕하세요!”는 한국-호주의 두 광장에서 공공 스크린을 이용하여 실시간으로 벌어지는 관객참여형 퍼포먼스입니다.
이이남 개인전 《명화가 살아있다!: Les Peintures Vivantes》
2011.10.05~2011.11.04
이이남의 '디지털-명화'는 테크놀로지의 힘과 차용의 전략을 통해 동서양의 명작들을 디지털 환경 속에서 부활시켰습니다. 그의 '디지털 명화'는 대중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따뜻한 예술로서의 미디어아트의 가능성을 보여줘왔습니다.
-
academy
[공개강연] Interferenze 디렉터 레안드로 피사노
2012.01.05
[Venue | 아트센터 나비] 2003년 처음 시작 된 ‘인테르페렌체(Interferenze)’ 는 이탈리아 남부 이르피니아(Irpinia)지역에서 열리는 뉴미디어아트 페스티벌이다. 이 축제는 상대적으로 기술의 혜택으로부터 소외된 시골지역에서 열리는 뉴미디어아트 축제로, ‘지역성 2.0(Rurality 2.0)’을 모토로 지역사회와 함께 디지털 테크놀로지의 사용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자극하고 정보를 제공하는 기회를 만들고자 한다.
2011 NABI Academy <창의 리더쉽 아카데미>
2011.11.09~2012.02.15
[Venue | 아트센터 나비] 〈인간의 미래, 예술의 미래〉라는 제목의 본 강좌에서는 “인간의 미래”와 “예술의 미래”에 대해 각 4회의 주제 발표와 발표자 대담, 관객과의 토론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인간의 미래”에서는 네 개의 관점, 즉 ‘생명과 적응’, ‘이성과 과학기술’, ‘기계 또는 네트워크’, ‘욕망과 감정’이라는 시각에서 인간의 본성을 하나씩 조명할 것입니다. “예술의 미래” 부분에서는 ‘예술가와 예술’, ‘표현과 표상’, ‘네트워크와 미디어’, ‘욕망과 예술’이라는 시각에서 예술의 미래를 조명할 것입니다.
2011.10.29~2011.10.30
해카톤(hackathon)은 hack과 marathon의 합성어로 창작자(개발자)들이 일정 시간 동안 모여 집중적으로 작업을 하고 이를 공유하며 긍정적인 자극을 주고받는 이벤트입니다. 오픈소스 커뮤니티에서 진행되는 ‘CodeFest’나 Yahoo!의 ‘Hack Day’, facebook의 Hackathon 등이 알려져 있으며, 국내의 경우 NHN에서 주최하는 'Burning Day'등이 있습니다. 최근 미디어아트의 인접 영역에서는 웹에서의 새로운 실험을 지향하는 node.js knockout과 음악 분야의 다양한 실험을 지향하는 music hackday와 같은 이벤트들이 활발하게 일어나며 창작문화의 토양이 되고 있습니다.
2011 Nabi Workshop Series 1 - 데이터 비쥬얼라이제이션 워크샵
2011.08.16~2011.09.21
이번 수업은 단순히 주어진 데이터를 시각화하는 기술을 익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사용하는 데이터와 그러한 데이터 사용을 통해 발생되는 현상들이 어떤 가치를 가지는 지를 이해하고, 그 가치를 어떻게 시각화하여 의미 있게 디자인할 수 있는지를 고민해 보는 시간이다.
2011 Nabi Workshop Series 2 - 사운드 스컬쳐 101 워크샵
2011.08.17~2011.08.25
이미 미술과 음악, 퍼포먼스, 문학 그리고 건축까지 그 영역을 넓혀가며 예술의 한 장르로 인정받고 있는 사운드아트 작업을 위한 기본을 배워보는 강좌이다. ‘소리란 무엇인가’라는 기초 이론부터 시작해 사운드 편집 프로그램 실습 및 개별 프로젝트 작업의 세 단계로 진행된다.
2011 Nabi Workshop Series 3 - 뉴미디어 프로그래밍 워크샵
2011.08.29~2011.08.30
프로그래밍이나 뉴미디어를 처음 접하는 분들을 위해, 현재 이 분야에서 활용되는 핵심 기술들을 이틀 안에 교육, 실습해 보는 강좌이다. 특별한 배경지식이 필요하지 않으며, 조교의 개별지도하에 학생 스스로 직접 실습하며 기본 프로그램들을 익힐 수 있도록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