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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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OSTORY_MAY 2013 《The Garden of Error and Decay》

    2013.05.08~2013.05.31

    [Venue | COMO (서울 SKT-타워, 대전 SKT 둔산 사옥)] 독일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미디어아티스트인 마이클 빌리키와 카밀라 B. 리히터는. 세계에서 발생하는 갖가지 재앙들을 트위터, 주식거래 데이터와 연동하여 은유적으로 시각화한 인터렉티브 작업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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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OSTORY_MARCH 2013 《감각질 풍경(Qualia Landscape)》

    2013.03.04~2013.03.29

    [Venue | COMO (서울 SKT-타워, 대전 SKT 둔산 사옥)] 미디어아티스트 김정한은 우리가 같은 상황이나 대상을 인식할 때 각자 다른 지각이 이루어지는 상황을 상상하여 표현합니다. 작가는 이러한 ‘지각의 풍경화’를 뉴론(neuron)의 이미지에 빗대어 그리고 있습니다. 감각의 주관성을 이해할 수 있는 이번 전시를 통해 제한된 지각과 생각의 틀 속에서 나의 감정과 다른 사람의 마음들이 각기 다를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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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OSTORY_FEBRUARY 2013 《Line Play》

    2013.02.04~2013.02.28

    이번 코모에 소개되는 이정민 작가는 도시의 단면을 관찰합니다. 그것을 작가는 파워포인트로 각 장소가 가지는 주관적인 시간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의 파워포인트 애니메이션은 사소한 경험으로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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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OSTORY_JANUARY 2013 《Lost in Translation》

    2013.01.02~2013.01.31

    ‘Lost in Translation’은 한 언어에서 다른 언어로 번역될 때, 또 원문으로 다시 번역되는 과정에서 언어와 문화적 이해 바탕의 차이 때문에 원래의 의미가 상실되는 상황을 뜻합니다. Bang & Lee는 정보가 생성, 처리, 전달, 배포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메커니즘과 투명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소통의 어려움, 혹은 소통의 부재와 같은 문제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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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퍼니처》

    2012.12.28~2013.01.28

    아트센터 나비의 〈디지털 퍼니처〉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과 태블릿PC 그리고 PC와 노트북, 또한 스마트TV를 총칭하는 용어입니다. 디지털 아트 전문기관인 아트센터 나비는 디지털 아트를 디지털 퍼니처를 통해 전시하는 새로운 전시 기획을 선보이고자 합니다